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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돌고기

Pseudopungtungia tenuicorpa Jeon and Choi,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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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돌고기 Pseudopungtungia tenuicorpa Jeon and Choi, 1980

분류체계
Animalia > Chordata (척삭동물문) > Actinopterygii (조기강) > Cypriniformes (잉어목) > Cyprinidae (잉어과) > Pseudopungtungia (감돌고기속) > tenuicorpa (가는돌고기)

가는돌고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의 잉어과 어류로 한강과 임진강에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다. 개체 크기에 따라 미세서식지가 다르지만 대체로 하천 중·상류의 암반이나 큰 돌이 깔린 여울에 산다. 수질 오염과 하천공사, 골재채취 및 댐 건설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저작재산권자]

  • 우리나라 고유종 [1]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한강과 임진강 중·상류의 일부 지역에 서식한다고 보고되었다. [1]

  • 서식지는 개체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하천 중·상류의 암반이나 큰 돌이 깔린 맑은 여울에 서식하며, 수서 곤충을 주로 먹는다. 산란기는 5~7월이고, 매우 좁은 돌 틈 밑에 산란하거나 꺽지 산란장에 탁란하기도 한다. 포란 수는 600~1,700개 정도이다. 치어의 경우 부화 후 70일이 지나면 등지느러미 기조 위쪽에 흑갈색 점이 나타나 성어의 모습과 유사해진다. [1]

  • [1] 국립생물자원관(2018),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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