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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새

Periparus ater (Linnaeus,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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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새 Periparus ater (Linnaeus, 1758)

분류체계
Animalia > Chordata (척삭동물문) > Aves (조강) > Passeriformes (참새목) > Paridae (박새과) > Periparus > ater (진박새)
이명정보
[원기재명]
Parus ater Linnaeus, 1758 (진박새)

참새목 박새과의 새로 몸길이는 11cm쯤이다. 수컷 겨울깃의 눈 앞, 이마, 머리꼭대기, 뒷목의 양옆은 푸른빛이 강한 검은색이고, 뒷목의 중앙은 흰색이다.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작은 모관을 형성한다. 등 쪽은 그을음이 낀 것 같은 잿빛 청색으로 허리와 위꽁지덮깃은 다소 황갈색을 띤다. 가슴 이하의 아랫면은 전부 크림색으로 배와 겨드랑이는 더러운 잿빛을 띤다. 꽁지와 날개깃은 엷은 검은 갈색이다. 꽁지는 얕은 오목꽁지이다. 홍채는 어두운 갈색이고, 다리는 비교적 튼튼하고 청회색이다. 온대, 아한대 지역에서 번식한다. 아고산대의 잡목림 또는 낙엽활엽수림에서 서식한다. 우리나라 전역에서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번식기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며 기타 시기에는 군서 생활을 할 때가 많다. 천연 수동(樹洞)이나 딱따구리류가 뚫은 옛 둥지 또는 나무줄기가 갈라진 틈을 이용해서 영소한다. 5~7월에, 한배에 5~8개 산란한다. 곤충류가 주식이며 거미류 및 식물 열매도 먹는다.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한다. [저작재산권자]

  • 구대륙 전역에 분포한다. [2]

    우리나라에는 흔한 텃새이다. [2]

  • 산 아래보다는 높은 곳을 선호하고 나무 구멍에 둥우리를 튼다. ‘쯔잇찌 쯔잇찌’, ‘삐찌삐찌’하고 박새와 유사한 소리를 내지만 매우 빠르고 날카롭게 운다. 쇠박새와 비슷하게 ‘삐삐삐삐……’ 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다. 경계음은 ‘삐삐’하며 작고 날카롭게 들린다. [2]

  • [1]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국의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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