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생물종 상세정보

개수염

Eriocaulon miquelianum Körn.

1/3
  • cloud_download 전체다운로드
  • file_download 다운로드
  • add_circle 확대
  • remove_circle 축소
Thumbnail 1
Thumbnail 2
Thumbnail 3
Thumbnail 4
개수염

Eriocaulon miquelianum Körn.

1/3
  • cloud_download 전체다운로드
  • file_download 다운로드
  • add_circle 확대
  • remove_circle 축소
Thumbnail 1
Thumbnail 2
Thumbnail 3
Thumbnail 4
개수염

Eriocaulon miquelianum Körn.

1/3
  • cloud_download 전체다운로드
  • file_download 다운로드
  • add_circle 확대
  • remove_circle 축소
QRCODE

개수염 Eriocaulon miquelianum Körn.

분류체계
Plantae > Magnoliophyta (피자식물문) > Liliopsida (백합강) > Commelinidae (닭의장풀아강) > Eriocaulales (곡정초목) > Eriocaulaceae (곡정초과) > Eriocaulon (곡정초속) > miquelianum (개수염)

논과 밭의 습지에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 뿌리는 흰 수염뿌리이고, 원줄기는 없다. 잎은 모여나며 선형으로 길이 6~20, 폭 3~6mm,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고, 잎맥은 7~9개다. 꽃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고 길이 10~20cm, 능선이 4~5개 있다. 꽃은 7~8월에 피며, 머리모양꽃차례는 반구형, 폭 4~5mm, 흰색이다. 모인꽃싸개잎은 8~9개로 피침형, 가장 바깥의 모인꽃싸개잎은 머리모양꽃차례보다 2~3배 길다. 꽃받침에는 털이 없다. 수꽃꽃차례의 가운데에 달리고, 꽃잎은 3장으로 밑부분이 붙으며, 수술은 6개, 꽃밥은 검은색이다. 암꽃꽃잎은 3장, 피침형, 안쪽에 털이 많으며, 암술은 3개다. 씨는 타원형, 갈고리 같은 털이 있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나며, 일본, 중국 등에 분포한다. 흰개수염과 비슷하지만 모인꽃싸개 조각이 머리모양꽃차례보다 2~3배 길고, 암꽃의 꽃싸개잎 등 쪽 끝에 털이 있는 점이 다르다. [저작재산권자]

  • 일본, 중국 [2]

    중부 이남 [2]

  •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7~8월에 핀다. [2]

  • [1] 국립생물자원관(2016), 국가생물종정보관리체계구축

    [2] 국립생물자원관(2013), 한반도생물자원포털

분포지역

지도크게보기 add

dictionary icon용어 사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