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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유리새

Cyanoptila cyanomelana (Temminck,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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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유리새 Cyanoptila cyanomelana (Temminck, 1829)

분류체계
Animalia > Chordata (척삭동물문) > Aves (조강) > Passeriformes (참새목) > Muscicapidae (솔딱새과) > Cyanoptila (큰유리새속) > cyanomelana (큰유리새)
이명정보
[원기재명]
Muscicapula cyanomelana Temminck, 1829

우리나라 전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여름철새로 몸길이는 16.5cm다. 수컷은 이마와 머리꼭대기부터 등까지는 광택이 있는 파란색이다. 얼굴과 가슴 옆구리는 검은색, 배는 흰색, 꼬리는 푸른색이다. 암컷은 등은 연한 녹색을 띤 갈색, 가슴과 멱은 회갈색, 배는 흰색이다. 어린 수컷은 암컷과 비슷하나 날개와 허리가 파란색을 띠지만 정도가 다양하다. 둥지는 계곡 근처의 낙엽활엽수림이 있는 절벽 또는 바위 등에 이끼류와 낙엽으로 만들고 흰색 또는 흰색에 가까운 갈색의 알을 3~5개 낳는다. 산란기는 5~7월이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에서 여름을 보내고 동남아시아에서 겨울을 보낸다. [저작재산권자]

  • 연해주, 일본에서 번식하고, 인도차이나,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에서 월동한다. [2]

    우리나라 전역에 흔히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다. [2]

  • 숲속 골짜기 바위나 절벽 틈에 둥지를 튼다. 산란기는 5월부터 7월까지이며 세력권 나무 꼭대기 눈에 띄는 곳에서 지저귄다. ‘삐이삐삐 쯔르르르르 지잇’하고 운다. 앞부분에는 다양한 소리로 대체되지만 뒷부분의 ‘지잇’하는 부분으로 끝난다. 세력권 소리를 낼 때에는 나무꼭대기와 같이 높은 곳에 앉아서 큰 소리로 운다. ‘삐 삐 삐 삐 삐 찌리릿’하며 처음에는 높게 시작하여 점차 작아지는 소리로 맑고 가늘게 울기도 한다. [2]

  • [1] 국립생물자원관(2010), 한반도생물자원포털

    [2] 국립생물자원관(2011), 한국의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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