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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종 상세정보

여름어리표범나비 bookmark_add Mellicta ambigua (Ménétriès, 1859)

종명
[원기재명]
Melitaea athalia var. ambigua Ménétriès, 1859
[학명이명]
Melitaea ambigua Ménétriès, 1859 (여름어리표범나비)
Melitaea (Melitaea) athalia Lee, 1973
Melitaea athalia Fixsen, 1887
Melitaea ambigua niphona Hyun and Woo, 1969

여름어리표범나비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의 네발나비과 곤충이다. 봄어리표범나비와 닮았으나 날개 색이 다소 밝아 전체적으로 적갈색으로 보이고, 개체의 크기가 크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한반도 내륙에 흔했으나, 최근 급격하게 개체군이 줄어들었다. 서식지는 나무가 별로 없는 풀밭인데, 초지의 축소 때문에 서식지의 질적인 저하가 나타나고 기후변화가 한랭성인 이 종의 개체군에 큰 영향을 주어 감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적색목록에 멸종위기범주로 평가되어 있다. [저작재산권자]

  • 해외에는 러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1]

    국내에는 최근까지 전라도와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확인되었으나 현재 강원도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1]

  • 연 1회 발생하며, 성충은 6~7월에 출현한다. 애벌레로 월동한다. 산지의 숲 가장자리 풀밭이나 묵밭 주위에서 산다. 풀밭을 낮게 날면서 개망초, 엉겅퀴, 냉초, 큰까치수영 등의 꽃에서 꿀을 빤다. 수컷은 물가에 앉으며 빠르게 날면서 암컷을 탐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암컷은 활발하지 않아 잘 볼 수 없다. [1]

  • [1] 국립생물자원관(2018), 한눈에 보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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